외주 재하청 없는 8명의 정규팀.
10년 동안 같은 일을, 같은 자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크몽에서 작은 사업자로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한두 건의 주문을 받으며 코드를 적었고, 어느새 10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들어온 연락은 새 프로젝트 의뢰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 만들었지만 연락이 끊긴 코드를 살려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의 Runa Agency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작업물의 품질만큼이나 납품 이후에도 자리에 남아있는 일을 중요하게 봅니다. 8명의 정규 팀원은 모두 본업이 Runa입니다. 새벽 3시의 장애 알림에 응답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웹사이트, 프로그램, 텔레그램 봇, 구글 SEO — 영역은 다르지만 일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세 개의 분야, 8명의 정규 팀원 — 한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 팀이 함께 갑니다.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게 잡는 사람들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드는 사람들
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고 24시간 지키는 사람들
외주 재하청 없이 사내 팀이 처음 라인부터 마지막 배포까지 직접 만듭니다. 누구의 책임인지 모를 일이 생기지 않게.
본업이 따로 있는 개인이라면 새벽 장애에 응답할 수 없습니다. Sentry · 로그 대시보드로 24시간 운영을 추적합니다.
납품 후 1개월 무상 유지보수는 시작일 뿐입니다. 부재중인 개발자가 되지 않겠다는 약속을 10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단기 트릭으로 순위를 올리지 않고, 우회 결제·블랙햇 SEO를 권하지 않습니다. 길게 살아남는 길만 권합니다.
프로젝트 의뢰부터 견적 상담까지 — 텔레그램으로 1:1 응답드립니다.